
나는 탈 것이 있어야 폭풍우 요새에 진입할 수 있으며 어둠달 골짜기의 일부 퀘스트는 나는 탈 것이 있어야만 하는 것도 있습니다. 없어도 가는 방법은 나는 탈 것이 있어야 가는 곳에서 흑마법사가 해당 지점에 도착 후 소환을 하면 되긴 한데 어둠달 골짜기에선 퀘스트 엔피씨가 날고 있는 경우가 있어서 나는 탈 것은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.
저가 그리핀의 속도는 60프로 증가, 고가 그리핀의 속도는 280프로 증가라 두 탈 것의 속도 차이는 굉장히 큽니다.
나는 탈 것이 있을 경우 이점은 지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기에 채집, 채광, 퀘스트 수행시 유리합니다. 나는 탈 것을 탄 경우 변이 공포 이속 감소에 면역이기에 혹시 이속 감소에 걸렸고 전투중이 아니면 나는 탈 것을 타면 풀리며 쟁섭이라면 상대 진영으로부터 도주에 용이합니다.
나는 탈 것을 타고 돌아다닐때 주의할 점은 상대 진영 마을로 들어가면 경비병의 징표에 걸리면서 공중 경비병의 공격을 받는데 탈 것이 강제적으로 풀려서 낙사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. 날고 있는 상태에서 접속 종료나 서버 다운으로 종료되어도 탈 것을 타고 날고 있는 상태이니 튕긴 후 낙사하는 일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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